코하다 小肌

다른 이름 전어, 신코, 코노시로

식초에 절인 전어류 생선으로 에도마에 스시의 상징 같은 네타. 소금과 식초 밸런스로 셰프 실력을 본다고 함.

코하다는 전어과 생선(Konosirus punctatus)인데, 도쿄에서는 크기에 따라 이름이 바뀜. 아주 작을 때 신코, 7~10cm쯤이 코하다, 그다음 나카즈미, 다 크면 코노시로.

식초에 절여서 내는 히카리모노(光もの), 즉 은빛 껍질 생선의 대표선수. 몸이 작고 얇아서 절이기가 까다로워서, 코하다로 셰프 실력을 본다는 말이 나옴.

코이와시(새끼 정어리)는 접시 위에서 코하다랑 꽤 비슷해 보임. 고명이랑 냄새로 구분 가능.

같이 보기오마카세

참고한 자료

  1. コノシロ Wikipedia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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