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카세 お任せ
메뉴를 셰프에게 맡기는 것. 스시 카운터에서는 츠마미(안주)부터 니기리까지 정해진 가격의 코스 하나를 뜻함.
말 그대로 “맡긴다”는 뜻. 카운터에 앉으면 그날 들어온 재료로 셰프가 순서를 정해서 하나씩 내줌.
도쿄 고급 스시야는 요즘 거의 오마카세 하나뿐임. 끝나고 추가 주문은 대부분 되는데, 난 거기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봄.
가격은 1인 기준이고 술은 보통 따로라서, 계산서는 생각보다 빨리 불어남.
같이 보기아카미, 주토로, 오토로코하다
참고한 자료
- お任せ Wikipedia (Japane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