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차 天茶

다른 이름 튀김 오차즈케, 텐챠

튀김(보통 카키아게)을 뜨거운 차나 다시에 말아 먹는 것. 텐푸라 코스 마지막에 텐동이랑 둘 중 하나로 자주 고르게 함.

텐차는 튀김 오차즈케. 텐(天)은 텐푸라, 차(茶)는 차. 튀김이랑 밥에 뜨거운 차나 다시를 부으면 텐차.

올라가는 튀김은 보통 카키아게(かき揚げ). 해산물이나 채소를 잘게 썰어서 튀김옷으로 뭉쳐 튀긴 거. 텐푸라 코스에서는 이 카키아게가 마지막에 나오고, 밥 위에 올리면 텐동, 국물에 말면 텐차.

아사누마에서 내가 받은 텐차는 밥이 아예 없었음. 카키아게에 국물, 그리고 파래김이 잔뜩. 다른 사람들 텐동 먹는 거 보고 나면 텐동 고르게 됨.

TMI 하나. 발음은 같은데 한자가 다른 텐차(碾茶)도 있음. 그늘에서 키운 찻잎을 말린 건데, 이걸 갈면 말차가 됨.

같이 보기텐쯔유

참고한 자료

  1. かき揚げ Wikipedia (Japanese)
  2. 天ぷら Wikipedia (Japanese)
  3. 碾茶 Wikipedia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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